Candle

나에게는 뾰족한 가시가있어요

by 콩알
개념 좀 챙겨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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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08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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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임원희,공효진,박시연 / 류승완
나의 점수 : ★★★

내 취향이 아니라서 대략난감 OTL 그냥 장근석이나 보는게 더 나았을뻔.









정말 내 취향아니다;;;;;;;;;;;;;;;;;; 그냥 무작정 웃길것 같아서 고른건데.. 이건 개그콘서트보다 더 하이개그랄까?? 영화 자체는 무척 신선하다. 너무 신선하다못해 이질감이;;;;;;;;;;;;;;;;;;;;; 무슨 압록강에 차들이 그렇게 많이 달리다니?? 그리고 압록강, 두만강.. 기타 등등 강이 나올때마다 배경은 전부 똑같아 보이던데... 완전 저렴한 영화인가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그닥 할말도 없게 만드는 영화. 기억에 남는것도 없는 영화. 아.... 기억에 남는게 하나 있구나. 임원희의 침과 콧물에 익사한 불쌍한 사람. 크흐흑- 너무 불쌍해. 쥘쥘~ 새다못해 퍼붙는 그 끈적한 것들에 익사하는건 아니겠지? 했드니.. 진짜 익사하더라 ㅎㄷㄷㄷㄷ 완전 하이개그에 블랙코미디. 정말 잘뻔했다구. 잘생긴 장근석 얼굴이나 봤으면 멋진 얼굴이라도 떠오르잖니. 어쩜 영화보고 생각나는게.. 드럽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를 볼거라면 꼭!!!!!! 중간에 나가지 말길 바란다. 중간에 나가면 지는거다. 표값이 아깝잖아. 꼭!!!!!!!! 끝까지 봐라. 엔딩크레딧을 꼭 보란말이닷! 영화보다 엔딩크레딧이 더 재밌는건 나뿐인걸까??????????
by 콩알 | 2008/08/18 13:30 | 구시렁 'ㅁ' | 트랙백 | 덧글(0) 
씨푸드 패밀리레스토랑 스폰지(대전 대덕밸리점)
스폰지에 다녀왔지용~ 대전에서 유명한 뷔페인 킹덤과 터존에 가봤는데 실망이었어요. 킹덤은 너무 짜고, 터존은 종류가 너무 없더라구요. 애슐리도 갔었는데 완전 대실망해서 말하기도 싫구요. 이번엔 성공하기를 바라며 룰루랄라~ 발걸음이 무거웁게(가격압박이ㄷㄷㄷ) 갔습니다.ㅋㅋ



생맥주 한잔 시키면 무제한리필 이벤트를  8월말까지 하더라구요. 이런 기회를 날릴수가 없어서 한잔 시켰습니다. 워낙 술도 잘 안마시는데다 운전도 해야해서 반잔만 뺏어먹었다는. 다른 테이블도 생맥주 한잔이 있는 곳이 많았다는.



첫번째 접시입니다. 이건 뭐.....그냥 보이는데로 하나씩 담아온.ㅋㅋ 크림스프가 많이 느끼하더라구요. 저는 느끼한걸 좋아해서 그냥저냥 보통이었는데, 친구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대나무같은 그릇에 담긴 사각형의 밥은 이름은 잊어버렸는데 해물이 섞인 밥입니다. 대나무향인가?? 향이 너무 강해서 싫었다는. 그래도 다 먹었다는.ㅋㅋ 유부초밥도 보통, 칠리새우도 보통, 낙지볶음은 너무 질기고, 스테이크도 거의가 질기고, 돼지갈비는 맛있었어요.장어도 괜찮았구요. 소세지는 좀 길쭉한것과 짜리몽땅한게 있는데 짜리몽땅한게 더 맛있다는. 어느 나라의 김치라며 소세지 옆에 있길래 같이 퍼왔는데 짜리몽땅한 것과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게살죽을 퍼와봤습니다. 괜찮긴했는데 제 입맛이 아니라서 게살만 건져먹었어요. 크림스피가 더 나은듯. 참치회는 해동이 덜되서 너무 차갑고 얼음을 씹는 느낌. 연어는 해동이 잘되서 비리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멍게초회도 싱싱하니 맛있었습니다. 초밥은 모든 종류가 다양해서 제가 좋아하는 것만 한개씩 담아왔는데 다 맛있었어요. 모든 종류를 먹어볼것을 안타깝네요.



회와 초밥을 먹기위한 삼총사!!! 락교가 참 맛있어요. 다만 사이즈가 너무 작아요. 제가 락교를 좋아해서 저만 그렇게 느낀 걸수도 있지만요. 초밥 하나에 락교 2개를 집어먹어야했다는.



롤 종류다 다양합니다. 거의 모든 종류를 가져와서 먹어봤는데 역시나 맛있어요. 낫토 회무침(?)도 구수한 청국장 맛이 나는게 괜찮았어요. 낫토가 청국장을 좋아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역하지도 않고 괜찮던걸요. 스테이크는 좀 질기지만 그래도 열심히 먹어줍니다.ㅋㅋ 회를 좀 담아와서 회덮밥을 만들어먹을것을.. 이제서야 생각나다니ㅠㅠㅠ 다음에 다시 가서 만들어먹어봐야겠어요.ㅋㅋ



스파게티는 즉석에서 만들어줍니다. 저는 크림으로 시켰지만, 토마토같은 것도 있으니 취향대로 시키시길. 크림은 너무 느끼해서 후회했어요;;;;;;;;;;;;;;;;;;;



메밀소바 괜찮았어요. 직원한테 메밀소바를 달라고하면 그릇에 소바면과 소바국물을 담아줍니다. 그러면 자기가 고명을 얹어면 됩니다. 야끼우동은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정말 맛있더라는.



오징어 튀김은 너무 바싹 튀긴진건지 말라보이고 질겨보이고, 여튼 비주얼이 별로여서 아예 안가져왔구요. 새우튀김만 가져왔는데 새우가 좀 빈약하네요. 두툼하게 씹히는맛이 없었다는. 그렇다고 튀김옷이 너무 두꺼운건 아니었어요. 새우가 작았을뿐!!! 양념게장 정말 맛있어요. 매콤한게 짭쪼롬하니 밥이랑 먹어야한다는. 립은 직원한테 달라고하면 하나씩 꺼내줍니다. 꺼내놓질 않으니 다 나간줄 알았는데 달라고해야 주는거더라구요;;; 소스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좀 별루였어요. 아.. 립의 뼈는 발라져서 살코기만 나와요. 돼지갈비와 스테이크는 빠지지 않고 또 먹습니다.ㅋㅋ



맥주가 무한리필임에도 배가 불러서 겨우 한번 리필 받았습니다. 맥주랑 먹으니 더 빨리 배가 부른듯해요. 이게 500cc인가요?? 호프에서 맥주 먹은지 오래되서 사이즈도 잊어버렸다는.;;;;;;;;



대게와 전복입니다. 전목은 다져서 양념을 하고 그 위에 치즈를 얹어 쪄낸 모양입니다. 새콤한 맛과 치즈의 느끼한 맛이 잘 어울립니다만, 저는 자연산 그대로의 전복을 기대했다구요ㅠㅠㅠ 대게는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몰라서 한참을 헤맸어요.(역시 바다가 없는 충청도 촌티가.;;;;;;;;;) 그래도 열심히 먹었는데 집게발이 부분이 제일 맛있었어요 >_<b



오래오래 모양 그대로 길게 뺐다고 너무 좋아라했던.ㅋㅋㅋㅋㅋㅋ



배도 부르고.. 이젠 후식으로 들어갑니다. 냉커피와 식혜와 수정과입니다. 사진이 흔들흔들~ㅋㅋㅋ
냉커피는 그냥 일반 믹스커피 같구요. 식혜는 단맛이 조금 부족했지만 제 입맛에는 맞아요. 시중의 식혜는 너무 달아서 싫어요. 수정과는 계피맛이 좀 부족해요.



아이스홍시랑 파인애플은 맛있었는데, 수박은 완전 에러였다는. 이게 무슨 수박이야!!!!!!!! 오이를 갖다놨잖아 ㄱㅡ



쿠키랑 케익은 있는데로 다 가져왔구요. 경단은 그냥 세가지만 가져왔어요. 초코색에 땅콩을 입혀놓은 경단은 기대를 했는데 안에 팥고물도 안들어가있고 그냥 밍숭맹숭하니 실망만 했네요. 케익은 맛이 달달하지 않고 심심했는데 초코케익은 엄청 달더라구요. 그래도 초코케익이 제일 맛있었다는. 아~ 배부르다.



끝난줄 알았죠????? 이대로 끝나면 섭섭하지용. 본전은 찾고 가야지요. 이게 몇번째 접시더라 ㄷㄷㄷㄷㄷ
아쉬운 마음에 좋아하는 것만 소박하게 담아왔어요. 앙~ 맛있쪄 >_<//////



다시 한번 후식을 먹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초코랑 요구르트가 있는데 제 입맛에 요구르트는 영~ 아니더라구요. 초코가 쪼아요!!!!!!!!!!!!!!!!! 초코만 먹고 요구르트는 그대로 남겼다는.



이제 정말정말 마지막입니다. 따뜻한 커피한잔~ 향도 좋고, 맛있었어요.



가격은 53,900원.....ㅎㄷㄷㄷㄷ 1인 22,000원씩 2명에다가 맥주가 5천원이지요. 부가세 별도인곳은 정말 싫은데 부가세가 별도로 붙더라구요. 뭐.. 부가세 별도인것은 알고는 갔지만 그래도 기분은 썩 -_-++++++++++++



고객의 소리를 적어주려고 펜을 찾았는데 가방에 펜이 없더라구요. 직원한테 달래서 적기도 싫고 그래서 그냥 왔어요. 뭐.. 적어준다고 뭘 주는지도 모르겠구요. 신상명세를 적는거 보면 추첨해서 뭘 주나봐요. 근데 뭘 주는지, 하다못해 추첨해서 기념품을 줍니다라는 문구도 없으니 적기 귀찮;;;;;;;;;;;;;;



그래서 그냥 여기에 적어봅니다. 정말 편하게 왔다갔다하며 즐겁게 먹었는데요. 대게나 소라 같은걸 먹을때 손을 사용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알아서 화장지랑 물티슈를 착착- 갖다줬으면 좋겠는데 달라고할때까지 안주더라구요. 직원들이 눈치가 없어요. 그릇 치워주는 속도도 좀 느린것 같구요. 바닥에 뭘 떨어뜨려도 그냥 그대로 냅두구요. 손님 다 간다음 치우려나?? 하여튼 센스가 부족해요. 그래도 앉아있기 힘들정도로 배부르게 잘 먹었네요. 뷔페는 대부분 음식이 짜서 많이 못 먹는데, 여기는 짠맛이 강하지도 않고 대체로 맛이 괜찮아서 좋았어요. 한두번은 더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by 콩알 | 2008/08/15 12:01 | 꼬르륵 'ㅁ' | 트랙백 | 덧글(0) 
스무살때도 안하던 짓을..;;;;

디카를 놓고 간 관계로 사진은 옛날 사진으로 대체.ㅋㅋㅋㅋㅋㅋ




# 8월 12일 PM 08:00
콩깍지씨와 콩깍지씨 친구들을 만나러 청주로 고고싱~ ♬
영화를 보려다가 계획을 변경해서 매운갈비찜에 한잔씩 하는데, 몇번 보지 못했던 콩깍지씨 친구가 내 이름을 모르고 있다는걸 알았다. 내 이름을 거론하며 말하는 도중에 갑자기 "ooo이 누구야??" 이러는데... 애들 완전 뒤집어지며 웃어제꼈다. 그래도 몇번 본 사이인데다 콩깍지씨 친구들 중에서는 내가 제일 오래된 커플인데도, 여태 내 이름을 모르고 있었다니.. 좀 충격이다. 이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ㄱ-

# 8월 13일 AM 1:00
장소를 옮겨서 벌집삼겹살에 또 한잔~ 술술~ 넘기다보니 갑자기 바다가 그리워졌다. 내가 바다가 보고싶다고 하니 콩깍지씨가 솔선수범(?)하여 바다보러 가자고 애들을 꼬셔.ㅋㅋ 마티즈에 건장한 청년 세명과 여자 두명. 총 다섯명이 타고 만만한 대천해수욕장으로 내달린 시간이 새벽1시. 마티즈는 내 차이고, 나는 술을 안마셨지만, 하이힐을 신은 관계로 장거리 운전을 할 자신이 없어서, 나 빼고 유일하게 술을 마시지 않은 콩깍지씨 친구가 운전대를 잡았다. 신이 내린 곡예운전으로 그 좁은 마티즈 안에서 다들 굴러다니느라 정신없었다. 나는 차 주인이라는 핑계로 보조좌석에 앉아서 그나마 좀 편하게 갔는데, 뒤에 빼곡히 앉은 세명은 완전 놀이기구 타듯이 신나게 내달렸다. 나도 처음엔 신났었지. 하지만 손이 슬슬 안전바를 잡게되고, 안전벨트가 더이상 안전하지 않다는걸 느끼면서 생명의 위협도 여러번 느꼈다면 장난일것 같지? 진짜다.. 나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껴버렸다구.ㅋㅋㅋ

# 8월 13일 AM 2:42
평균 2시간에서 2시간 30분은 걸리는 거리는 1시간 30분만에 도착해버렸다. 이젠 운전이 어땠는지 감이 오시는지??ㅋㅋㅋ 어두운 바다를 배경으로 폰카를 찍고(바다를 갈줄 알았다면 디카를 챙겼을텐데ㅠㅠㅠㅠㅜ) 하이힐을 손에 들고 혼자 첨벙첨벙~ 잘도 놀았다. 콩깍지씨를 꼬셔서 콩깍지씨도 같이 첨벙첨벙~ ㅋㅋㅋㅋ 내가 바다에 들어가니까 콩깍지씨가 빨리 나오라구. 바다 오염된다구.... 이런 된장 -_-+ 재밌냐? 재밌냐고~ 다른 애들은 모래사장에 글씨도 쓰고 다른사람이 폭죽터뜨리는거 구경하는데, 콩깍지씨랑 나랑만 신났다.ㅋㅋ 생각보다 대천에 사람이 많더라. 평일인데도 이렇게 많은거면 휴가 온거야?? 휴가 온거라고 하기엔 나이들이 너무 어리신거 아닌지;;;;;;;;;;;; 암튼 신나게 놀다가 해물뚝배기를 먹기위해 식당에 들어갔는데.. 이런... 가격이 너무 비싸다. 해물뚝배기가 8천원이었던것 같은데 어느새 1만원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3만원짜리 해물탕 작은걸로 시켰다. 밑반찬이 깔리고 해물탕이 끓기전에 밑반찬에 손을대는데.. 이런 고추장 -_-+ 콩나물이 쉬어버렸다. 기분이 팍- 상해서 이런건 확인하고 내놔야하는거 아니냐고 까칠하게 쏴붙이는데도 미안하다는 소릴안해서 더 짜증이 팍팍- 근데 해물탕은 맛있다. 조개도 듬뿍들었고.ㅋㅋ 서비스로 사이다 하나 주세요~ 했드니 덥석- 내어주기에 까칠했던 마음이 눈녹듯 사라지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

# 8월 13일 AM 5:36
밥을 먹고 4시30분 즈음해서 출발했는데, 다들 피곤한지 꾸벅꾸벅~ 꿈동산의 세계로~ㅋㅋㅋ 운전하는 애는 그래도 졸리지 않다고해서 다행이었다. 나도 옆에서 지루하지 않게 같이 떠들어주다가 어느새 꾸벅꾸벅~ 깜짝놀래 일어나보니 청양. 또 꾸벅거리다 깜짝놀래 깨어보니 공주. 또 꾸벅거리다 깨어보니 대전....어떻게 한시간만에 대천에서 대전을 올수가 있느냔 말이야~~~~~~~~ 잠깐 졸고 있는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ㅎㄷㄷㄷㄷ.. 8시 출근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애들을 청주까지 데려다주기위해 고속도로를 타고 청주로 고고싱-

# 8월 13일 PM 12:25
애들 집에 일일이 다 내려주고 나도 집에와서 씻고 출근준비해서 집을 나서니 7시 43분. 평소에 출근하던 시간이네..;;;;; 회사에 와서 후다닥~ 급한 일을 마치고 9시30분까지 1시간정도 취침. 눈꺼풀이 무겁고 머리가 자꾸 끄덕끄덕~ 인사를 하지만 힘겹게 일하는척 점심시간까지 버텨내었다. 아우~ 생각같아서는 조퇴라도 하고싶지만, 어떻게 놀다가 밤샜어요~ 라는 말을 하냐고;;;;; 점심시간도 30분밖에 안남았구나. 남은 시간이라도 자야겠다. 너무 힘든 반나절이었어. 이제 반나절만 더 버티면 퇴근하고 푹~ 자야지. 힘들지만 이렇게 즉흥적으로 한번씩 다녀오면 기분도 풀리고 즐거워진다. 맨날 보던 얼굴들과 맨날 가는 장소에서 술이나 홀짝이는 걸로는 기분전환이 안돼. 너무 즉흥적이긴 하지만, 계획짜고 그러면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이것저것 짜증만 더 늘어나니 가끔은 이렇게 잠시잠깐 떠나는 것도 너무 좋은것 같다. 하악하악- 이제 정신이 혼미해진다. 한계인건가.. 그럼 나는 꿈나라로 고고싱~ 남은 30분을 알차게 취침해줘야지.ㅋㅋㅋ
by 콩알 | 2008/08/13 12:29 | 구시렁 'ㅁ'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