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수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위대한 버거예요.
23일에 예약구매해서 가격이 5천원이네요.
2시에 나온다는 말을듣고 1시 50분에 찾으러 갔는데..
이미 포장되어 식은걸 꺼내오더라구요.
예약도 꽉찼고 진열을 안하는지라 즉석에서 따끈따끈하게 만들어주는지 알았는데 OTL

히익- 크다!!!!
일반 햄버거보다 딱 4배 더 커요.

내용물도 괜찮게 들어가있어요.
시중의 부실한 햄버거보다 훌륭하다는.
사이즈가 맞는 패티가 없어서 2개를 넣었더군요.

불고기 버거예요.

이건 치킨버거구요.
패티가 저렴해보이죠?
맞아요. 패티가 점수를 확- 깍아버린다는.
전체적으로 평범한 햄버거맛이예요.
햄버거가 다 거기서 거기지 별다를거 있겠어요 -_-r
차가운 상태로 먹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먹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겠지요.
저는 어떤 이유로든 몇번 더 사먹게될것 같네요.
제 입맛에는 치킨보다 불고기가 더 맛있었어요.


